뉴욕일원 한인은행 SBA 융자 두각
2012-04-11 (수) 12:00:00
노아은행 등 한인은행들이 SBA융자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연방중소기업청(SBA)의 지난 2012회계연도(2011.10.1-2012.9.30) 2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노아은행은 총 25건에 3,326만달러를 기록, 뉴욕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뉴뱅크는 27건, 2,710만달러로 2위에, BBCN은행은 17건 2,190만달러로 4위, 한미은행은 5건 2,140만달러로 5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뱅크아시아나는 16건 564만달러의 실적으로 11위를 차지했다.롱아일랜드지역에서는 뉴뱅크가 4건 454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노아는 3건 266만달러로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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