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셈, 한미FTA 제3차 조찬세미나

2012-03-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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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셈, 한미FTA 제3차 조찬세미나

<사진제공=KOSEM>

재미주재원클럽(KOSEM 회장 유문영)은 8일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팍의 노아뱅크 강당에서 한미FTA 시리즈 제 3차 조찬세미나를 진행했다. ‘한미 FTA와 미주한인 경제인들의 역할’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KOSEM의 서진영 고문이 주제발표를 했다. 서 고문은 “미주한인이 미국문화와 시스템의 이해에 유리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한미FTA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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