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은행 4분기 실적 ‘우수’
2012-03-08 (목) 12:00:00
한인은행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신용평가사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금융기관의 영업 실적과 자본 건전성 등을 토대로 분기마다 별 평점(star rating)을 발표하는 ‘바우어 파이낸셜’에 따르면 BBCN은행과 뱅크아시아나, 뉴뱅크가 별 4개를 받아 한인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윌셔은행은 별 3개반을, 신한과 우리, 노아뱅크는 별 3개를 받았다.
등급은 별 0부터 5개 사이이다. 별 4-5개를 받으면 바우어 파이낸셜의 우수은행 추천 명단에 포함되며, 월가와 기관투자자의 투자기준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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