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규 삼성전자 북미주총괄 사장 코참 신임회장에
2012-03-07 (수) 12:00:00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신임회장에 김양규(사진) 삼성전자 북미주 총괄 사장 및 CEO가 선출됐다.
티넥 소재 메리옷 호텔에서 6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코참의 새 수장이 된 김 신임회장은 “미국 내 지상사와 금융기관을 대표하고 한미 양국간의 민간사절 단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코참의 회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역대 회장들이 쌓아온 토대위에 코참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 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코참은 이날 오는 15일 발효되는 한미 FTA 활용 세미나 활성화, 창립 20주년 기념사 발간, 20주년 경제 심포지움, 외부인사 초청 연례만찬, 회원사 위한 저명 경제전문가 초청 세미나와 웍샵, 한인 대학생 대상 8차 인턴십, 한인 퍼레이드 행사 지원 등의 올해 사업계획을 세웠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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