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스값 바가지요금 잡는다
2012-03-05 (월) 12:00:00
뉴욕주에서 개스비 바가지요금을 방지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에릭 아담스 뉴욕주상원의원과 데이빗 웨프린 뉴욕주하원의원은 3일 뉴욕주의 모든 주유소들이 뉴욕주소비자보호국의 전화번호를 의무적으로 게재토록 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담스 의원은 “뉴욕주를 비롯 전국의 개스비가 지속적으로 올라감에 따라 이를 악용해 바가지요금을 부과하는 주유소들이 생기고 있다”며 “이번 법안이 통과되면 개스비가 의심스러운 소비자들은 바로 소비자보호국을 통해 자신이 이용한 주유소의 개스비가 합당한지 확인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고: 800-697-1220(뉴욕주소비자보호국)<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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