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아키텍쳐 확장이전...“뉴욕 현지업체 협력 강화”
2012-03-01 (목) 12:00:00
해안건축의 미국법인 ‘H 아키텍쳐(H Architecture)’가 뉴욕 현지 업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H 아키텍쳐는 최근 맨하탄 새 사무실(307 5th ave New York)로 확장 이전, 앞으로 뉴욕의 교회와 주상복합 건물 설계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29일 확장 이전식에서 윤세한(가운데) 해안건축 대표이사와 H 아키텍쳐 김진(왼쪽에서 3번째) 소장, 조항만(왼쪽에서 2번째) 디자인 소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자축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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