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포트리 애니멀 하스피탈

2012-02-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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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익한 정보 얻고 병원 견학도”

▶ 3월3일 애견복지 세미나

뉴저지 포트리 소재 포트리 애니멀 하스피탈(포트리 동물병원)이 오는 3월3일 오후 2시 애견 복지 세미나를 연다. 80년 전통의 ‘안내견 훈련 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친절한 주인 트리샤와 그녀의 충실한 안내견 할로(Halow)가 참석, 이들의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안내견 훈련, 입양 및 이들을 대하는 바른 태도에 대한 정보도 나누게 된다.

재클린 김 원장은 “동물을 사랑하고 사람을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루어지는 행사”라며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동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수의사를 만나, 상담도 하고 최신장비의 병원을 견학할 수 있는 오픈하우스도 이날 오전 11시~오후 4시까지 열린다.

한편 포트리 애니멀 하스피탈은 서울대와 코넬 수의대를 거친 재클린 김, 유성혁 공동원장 등 한인 수의사가 운영하는 동물병원이다. 주요 진료과목은 예방의학과 내과, 외과, 특수 외과, 방사선과, 마취과, 치과, 산부인과 등이며, 15마리를 수용할 수 있는 입원실을 갖추고 있다. 애견 미용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주소:1634 Center Avenue, Fort Lee ▲문의:201-94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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