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회생한의원

2012-02-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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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월한 침술실력 난치병 치료 입소문

▶ 적합한 침법 자유자재 구사 환자 완치 정성다해

롱아일랜드시티에서 델리를 운영하는 50대 한인여성 김모씨는 말초 혈관 질환으로 발이 붓고 색이 변하는 등 2년간 고통에 시달렸다. 과도한 업무량과 스트레스에 시달렸던 김씨는 “외과, 내과, 신경외과 등 양방과 한방병원을 숱하게 다녔지만 모두들 원인을 알지 못한다고 했다”며 “하지만 회생한의원에서 치료를 시작하면서 혈액 순환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등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올 초 개원한 회생한의원은 개원한지 2달이 채 안됐지만 난치병을 앓는 환자들의 회복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정효정(사진) 원장의 침술 실력이 입소문을 타면서 디스크, 퇴행성 관절염, 중풍 등 각종 난치병을 앓는 환자들이 몰리고 있다.

플러싱의 한 한인 남성은 “오른쪽 퇴행성 관절염 때문에 108배도 그만둬야 할 만큼 8개월간 고통에 시달렸다”며 “헌데 침 치료를 받은 후 새벽에 매일 마라톤을 즐길 정도로 회복된 상태”라고 말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중풍으로 얼굴이 일그러지고 반신마비에 시달리던 김모씨는 “침 2번으로 정상으로 돌아오고 3일째부터는 말을 정상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동국대 로얄 한의대를 졸업한 정 원장은 월오 김경조 선생 지도로 사암오행침을 수학했다. 최선길 홍익한의대 총장과 김동식 선생, 유태우 박사 등 침술대가 아래서 한국 전통 체침 및 한약, 중국 동씨침, 고려 수지침 등을 수학했다. 10여년간 대가들로부터 침술을 사사,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침법을 찾아 자유자재로 구사한다는 것이 정 원장의 가장 큰 장점이다. 다년간 미국 한의대 등에서 고려 수지침 등 강의를 진행했으며 임상 경력만 17년이다. 60대의 한 환자는 “탁월한 침술 실력외에도 언제나 환자 위주로 생각하는 등 환자의 완치를 위해 정 원장은 정성을 다한다”며 “때문에 소개로 방문하는 환자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진료시간:11:00AM~8:00PM(월~토) ▲문의:646-545-9600 ▲주소:41-50 149th PL #C1 Flushing 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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