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객 불평 은행장이 직접 해결

2012-02-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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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셔은행, 은행장 핫라인 서비스 신설

“은행장이 직접 고객들의 불만을 해결합니다.”

윌셔은행은 ‘은행장 핫라인 서비스’라는 고객 서비스를 신설했다.
이 서비스는 유재환 행장이 매주 목요일 오전 9시-10시(서부시간)사이에 고객들의 은행에 대한 불평과 불만, 건의사항 등을 직접 듣고, 24시간내에 해결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 서비스는 LA는 물론 뉴욕과 텍사스 등 윌셔은행의 지점이 있는 전 미주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될 예정이다.

올해초 고객을 부자로 만드는 캠페인을 전개한 윌셔은행은 ‘333 서비스’에 이어 은행장 직통 핫라인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 3월말까지 새로운 계좌 개설 고객에게 50달러의 카드 및 기타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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