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 락 미들스쿨 테레사 조양 맥도널드 에세이 대회 가작
2012-02-22 (수) 12:00:00
한인 여학생, 테레사 조(12, 글렌 락 미들스쿨)양이 맥도널드 주최 에세이 대회에 입상했다.
맥도널드가 트라이 스테이트 아시안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2회 에세이 대회에서 조양은 가작에 당선, 총 10명의 수상자에 포함됐다. 조양은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때 아버지의 조언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 에세이를 작성했다.
맥도널드는 지난해 말 8~11세 아시안 학생을 대상으로 ‘나의 감동 스토리’라는 주제의 에세이를 공모했었다. 내용 전개와 창의력, 어휘력과 작품성 등을 심사, 1등 500달러, 2등 350달러, 3등 200달러를, 가작 7명에게는 100달러씩의 저축채권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PS124에서 열린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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