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보고, 초보자도 쉽게”
2012-02-21 (화) 12:00:00
세금보고시즌을 맞아 다양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팍스비즈니스는 최근 연방국세청(IRS)과 파트너십을 맺은 우수 소프트웨어 5곳을 선정했다.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도록 채팅이나 단계적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가 하면 기본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1.터보택스(Turbo Tax)=터보택스는 무료와 프리미엄 버전, 2가지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패드를 통해 세금보고를 할 수 있도록 아이패드용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하고 있다. 무료 1대1 라이브 채팅 서비스를 제공, 정확하게 항목을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주 세금보고를 위해서는 추가비용, 27달러95센트를 내야 한다. 터보 텍스는 다운을 받아 사용하는 온라인버전과 CD버전을 두고 있다. 보고사항이 복잡할 경우 추가 비용으로 업그레이드 시킬 수도 있다.
2. 택스액트(TaxACT)=택스액트 소프트웨어는 단계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사용이 간편하다. 기본 사양을 갖추고 있지만 고급 사용하기에 쉬우면서 정확하다. 택스액트의 온라인 버전은 앤서센터라고 해서 사용자들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코너를 따로 운영중이다. 주 세금보고를 위해서는 14달러95센트를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역시 아이패드 버전이 있다.
3.H&R 블락=H&R 블락은 가장 빠르고 쉬운 구성으로 간단한 세금보고에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들이 간편하게 작성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구성이 간단하게 돼 있다. 주세금보고 서비스는 추가로 27달러95센트를 지불해야 한다.
4.이스마트 택스(eSmart Tax)=이스마트 텍스도 무료로 기본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교육 크레딧, 소셜시큐리티 등 지출 비용 작성 기능이 특히 잘돼 있어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5. 컴플릿 택스(Complete Tax)=채팅서비스를 마련, W-2, 1099 등 수입증빙서류, 교육 크레딧 등 다방면에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실업자 수당을 받은 사용자들에게는 프리미엄 버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 세금보고는 추가로 29달러95센트를 지불해야 한다. <최희은 기자>
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