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전통일식 전문점 ‘타츠미’

2012-0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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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주방장이 최상의 맛 선봬

▶ 일본인 주방장 직접 요리

“타츠미에서 전통 일식의 맛을 즐기세요.”

지난 10일 뉴저지 에지워터에 문을 연 ‘타츠미(Tatsumi)’는 일본인 주방장이 직접 요리하는 전통 일식 전문점이다. 사시미(회)와 스시 전문점으로 일식의 진수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타츠미를 이끌고 있는 이사미 나가이(사진) 주방장은 일본 도쿄 출신으로 20년간 맨하탄에서 2개의 일식점을 운영한 전통 일식 전문가. 또한 나가이 주방장을 도와 스시바를 책임지고 있는 코이치 요리사 역시 일본출신으로 전통 일식의 맛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맛 좋은 집으로 소문이나 개업과 동시에 뉴저지는 물론 뉴욕에서도 전통 일식 애호가들의 예약이 쇄도하고 있다.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에지워터 리버 로드 1034에 위치한 타츠미는 업소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장이 만원이 돼도 주차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에지워터가 주류면허에 엄격해 ‘B.Y.O.B.’ 면허만 갖고 있지만 손님이 준비해온 주류에 대한 서비스는 모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정종은 잔과 함께 따뜻하게 데워 제공하고 있고 맥주나 찬 주류 역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손님 입장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직장인 혹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도시락 스타일의 점심특선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한인들이 좋아하는 우동도 다양한 스타일로 준비돼 있다.돈 심수앙코 매니저는 “최고의 주방장을 모신 만큼 맛으로 승부 하겠다”며 전통 일식을 원하
는 지역 한인들의 많은 이용을 기대했다. 문의 201-969-0202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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