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G전자 북미주본부 건물 증축...카운티 허가받아

2012-02-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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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 타운 조정위원회가 ‘LG 전자 USA 북미주본부’ 건물 증축안을 최종 허가했다.

13일 열린 조정위원회 최종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된 증축 이전안을 살펴보면 ‘LG 전자 USA 북미주본부’는 111 실반 애비뉴 27에이커 부지에 8층(143피트) 높이로 세워진다. 지역의 조닝은 건물 높이가 35피트로 제한된 곳이라 그간 많은 논란이 있었다.

타운 조정위원회가 최종안 승인은 지난해 11월30일 잉글우드 클립스 타운정부의 증축 허가가 나온지<본보 12월2일자 A4면> 두 달여 만으로 LG 전자 USA 북미주본부는 이날 환영의 뜻을 밝혔다.버겐카운티의 허가도 확보한 LG 전자는 현재 주교통국의 최종 허가 서명을 남겨놓고 있다.


토지구입비용은 5,500만 달러, 건물증축을 위한 프로젝트 비용은 3억 달러가 들것으로 예상된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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