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젯블루’ 플로리다 3개 노선 신설

2012-02-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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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항공사, ‘젯블루’가 뉴욕 라과디아 공항과 플로리다 3개 공항을 오가는 노선을 신설한다.

또한 라과디아 공항과 로널드 레이건 워싱턴 공항(DCA) 구간 노선을 증편 운행한다. 젯블루는 라과디아 공항과 플로리다 포트마이어스, 사라소타/브랜든턴, 탬파 공항을 오가는 노선을 6월11일부터 신설한다고 13일 밝혔다. 라과디아 공항과 탬파 공항 노선은 하루 2회, 포트마이어스와 사라소타/브랜든턴 공항은 각각 하루 1회의 노선이 운행될 계획이다.

젯블루는 현재 로더데일/할리우드, 올란도, 웨스트팜비치 등 플로리다 3개 지역과 라과디아 공항을 연결하는 논스탑 노선을 운행중지만 앞으로 올랜도 노선은 2편, 포트로더데일/할리우드 구간과 팜비치는 각각 1편의 비행기를 증편할 예정이다. 현재 하루 8회 왕복노선을 운행 중인 라과디아 공항과 로널드레이컨 워싱턴 공항 구간 노선은 최소 16회로 올 여름 증편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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