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참, 국제경제 위험요소 세미나
2012-02-10 (금) 12:00:00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는 9일 맨하탄 소재 한국무역협회 컨퍼런스 룸에서 ‘2012년 국제 정세의 위험 요소’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60명의 한인 기업체들과 지상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컨설팅사인 유라시아 그룹의 데이비드 고든 글로벌 정책분석실장은 유럽의 금융 위기와 오일 위기 상황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란 사태와 북한 김정은 체제의 전망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사진제공=KOCH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