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한국상공회의소, 연례만찬

2011-12-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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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한국상공회의소(KOCHAM)의 2111 연례만찬이 16일 티넥 메리엇 호텔에서 열렸다. 유종완 회장의 인사말과 강병목 뉴욕총영사의 축사에 이어 박석원 부회장이 건배를 제의했다. 바이얼리니스트 유진 박과 팝페라 가수 로즈 장이 회원사 가족과 관계자들에게 연주를 선사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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