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생 인턴들,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나서
2011-12-17 (토) 12:00:00
뉴욕에서 활동 중인 한국 대학생 인턴들이 연말을 맞아 아프리카 어린이들 돕기에 나섰다. 인턴십 운영 기관인 ‘뉴욕 리더십 아카데미&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에서 인턴생활을 하고 있는 대학생들은 두달전부터 뉴욕시를 돌며 성금모금운동을 벌였다. 이 성금은 유엔재단의 아프리카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네츠 고(Nets Go!)’캠페인에 전달될 예정이다. 16일 맨하탄에서 인턴들이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