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맥 스냅 랩’ 1월2일까지 한정판 판매

2011-12-1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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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의 상징적 버거 ‘빅맥(Big Mac)’을 보다 간편한 휴대용 버전인 ‘맥 스냅 랩’(사진)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2010년 1월에 첫선을 보였던 맥 스냅 랩이 한정판으로 다시 돌아온 것.

맥 스냅 랩은 100% 쇠고기 패티와 빅 맨만의 크리미 소스, 잘게 썬 상추와 아메리칸 치즈, 피클, 다진 양파가 부드러운 밀가루 토르티안에 쌓여있다. 지난 13일부터 2012년 1월2일까지 전국의 참여 레스토랑에서 권장 소비자가격 1달러49센트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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