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삼성화재 미국 시장 영업 시작

2011-12-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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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미국 시장에서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 삼성화재는 뉴욕주 보험국 간부들과 현지 관계자들을 대거 초청한 가운데15일 타임워너센터 10 온더팍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삼성화재는 이미 90년대 미국에 진출했지만 위탁 경영을 통해 운영되어 오다가이번에 관리회사를 설립하고 독자적인 활동을 펼치게 되었다. 유인근 법인장의 제의로 하객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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