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대형마트, 이번 주말부터 특별전.할인행사
크리스마스를 한 주 앞두고 한인 대형 마트들이 이번 주말부터 일제히 성탄 선물 특별전과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부담 없는 연말 선물로 인기 있는 과일세트가 마트마다 주종을 이룬다. 아씨플라자는 한국신고배 반 박스에 10달러99센트, 후지사과는 한박스에 12달러99센트, 연시 14달러99센트, 클레멘타인 8달러99센트에 판매한다. 20일과 21일 이틀 동안만 알짜배기 세일로 선키스트 오렌지 박스를 24달러99센트에 내놨다. 자반모듬세트와 보양정육세트도 실용적인 선물로 적당하다.
H마트에서는 신고배를 2달러 할인하고, 14개짜리 후지사과 박스는 10달러99센트다. 한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영광굴비세트는 10파운드 한 박스에 59달러99센트, 소꼬리와 사태 세트는 49달러99센트로 판매중이다. 릿지필드점에서는 17일과 18일 제주광어 무료시식회가 열린다. 한양마트는 22일까지 건강선물세트 할인판매전을 통해 홍삼과 생식, 빨간양파즙, 의성 통흑마늘, 발효홍삼, 헛개열매 칡즙 등을 선보이고 있다. 같은 기간 열리는 올해의 인기상품전에는 장어와 우럭, 광어 등 해산물이 저렴하다. 또한 전라도 농수산물 기획전과 한국해산물 초대기획전 등 각 지점에서 유난히 수산물 행사가 풍성하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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