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택배업체 “바쁘다 바빠”

2011-12-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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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시즌을 맞아 한인 택배업소들과 우체국 마다 한국이나 타주의 가족, 친지에게 크리스마스 끊이지 않고 있다. 택배 업체 관계자들은 한국에 보내는 크리스마스 소포 경우 늦어도 17일까지 부쳐야 한다며 서두를 것을 당부했다. 플러싱 노던 162가 소재 한 택배 업소에 들른 손님이 한국에 선물을 부치고 있다.<천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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