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개발사 인수 개조 맨하탄 타운하우스 공개
2011-12-13 (화) 12:00:00
한인 개발사가 인수한 후 3,500만달러 주택으로 개조해 화제가 된 어퍼 이스트의 타운하우스(170 East, 80st)가 일반에 공개됐다. 케이트 신 사장이 운영하는 개발사 위밋(WEmi:t)은 2007년 이 건물의 공사를 맡아 5층 규모의 1만3,000스퀘어피트, 8개 침실, 8개 욕실, 엘리베이터를 갖춘 대형 맨션으로 개발했다. 이 맨션은 한인 작가들의 작품을 대거 포함, 각 층을 예술 작품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