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그노 뉴저지 경제담당 부지사, 한인업계 네트웍 강화
2011-12-10 (토) 12:00:00
킴 과다그노 뉴저지 경제 담당 부지사는 9일 티넥 매리엇 호텔에서 열린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세미나에서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를 당부하고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과다그노 부지사는 “특히 에너지 부분은 뉴저지가 미국에서 2위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며 참석한 60여명의 지상사와 한인업체 관계자들에게 자신의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등 네트웍 강화에 힘썼다. <사진제공=KOCH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