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삼성화재, 미 시장 공략 본격

2011-12-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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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관리회사 설립 개업식

삼성화재가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영업 활동을 강화한다.

삼성화재는 15일 맨하탄 타임워너센터에서 뉴욕금융감독원 국장과 부국장, 금감원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과 현지 브로커, 에이전트들을 초청해 ‘삼성화재관리회사’ 개업식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한다. 삼성화재는 “1990년 이미 뉴욕과 LA에 지점 및 사무소를 열었지만 로컬 보험사와의 협력과 업무 관리 위탁 형식으로 활동했다”며 “더욱 발전된 보험 서비스 제공을 위해 미국 지점의 관리 업무를 담당할 관리회사를 설립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의: 201-229-6008(담당 이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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