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부동산협회 송년행사

2011-12-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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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부동산협회의 ‘2011 송년의 밤’ 행사가 8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1년 결산보고와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순서를 통해 약 80명의 회원들이 친목을 다졌다. 또한 노숙자들을 위한 성금도 전달됐다. 티나 김(앞줄 오른쪽)회장이 임원들의 박수를 받으며 김희복(왼쪽)한인노숙자대책위원회위원장에게 1,000달러의 성금을 전달하고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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