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빔밥 유랑단, 맨하탄서 시식행사

2011-12-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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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비빔밥 유랑단이 맨하탄 32가에서 비빔밥 시식행사를 열었다. 이날 유랑단은 100그릇의 비빔밥을 만들어 32가 코리아타운을 찾은 타인종들에게 나눠줬다. 올해초 한식세계화를 위해 한국에서 조직된 비빔밥 유랑단은 미국을 방문, 게릴라성 시식행사를 통해 한식을 홍보하고 있다. 오는 9일 헌터고등학교, 12일 퀸즈 칼리지에서 비빔밥 시식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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