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식품협 임시 이사회

2011-12-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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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식품협 임시 이사회

<사진제공=뉴욕한인식품협회>

뉴욕한인식품협회는 6일 플러싱 협회 사무실에서 25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코카콜라 스몰 스토어 디렉터 박일영씨는 내년 신상품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또 담배와 캔디 도매업체인 란코 인터네셔널의 제임스 후 사장도 참석해 식품협회의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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