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 백패커스’ 좌담회 7일 코리아소사이어티
2011-12-07 (수) 12:00:00
직장을 그만두고 전 세계를 돌며 한국 음식과 문화를 홍보하는 5명의 젊은이들이 뉴요커들과 만난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정규윤과 김수찬, 김명식, 강상균, 박현진씨 등을 초청해 7일 오후 6시 30분부터 ‘비빕밥 백패커스(Bibimbap Backpackers)’ 좌담회를 연다. 이들은 지난 8개월 동안 15개국, 22개 도시를 돌며 현지인들에게 비빕밥을 소개했고, 뉴욕이 마지막 도착지다. 코릴라 트럭의 에디 송씨가 사회를 맡는다. 주소;950 Third Avenue, 8th Floor 문의: 212-759-7525 ext.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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