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낮은 옥탄가 개솔린 판매 주유소 적발

2011-12-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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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J 소비자보호국 14개곳 적발

뉴저지주 소비자보호국은 1일 가솔린 옥탄가를 속여 판매한 14개 주유소를 주 검찰에 고발했다.

당국에 따르면 뉴저지주 무게와 계량(OWM)국이 지난 2주 동안 주내 13개 카운티 325개 주유소를 임의조사한 결과 버겐카운티 해켄색 소재 ‘US 가스’ 주유소 1곳을 포함, 14개 업소가 주유기에 표시된 옥탄가보다 낮은 옥탄가의 가솔린을 판매해 부당이득을 챙겼다. 옥탄가를 속여 판매하다 적발되면 첫 번째 위반일 경우 최고 1,500달러가 부과되며 또 다시 적발될 경우 3,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고 5~30일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진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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