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이디 가가 웍샵’ 매장 눈길

2011-12-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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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대형 백화점들의 연말 데코레이션과 이벤트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할러데이 시즌을 맞아 매디슨 애비뉴 61 스트릿의 바니(Barney)백화점이 기획한 ‘레이디 가가 웍샵’ 매장이 뉴요커와 관광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 백화점 5층에 마련된 특별 매장은 팝 스타 레이디 가가의 패션에 바탕을 둔 각종 의류와 주얼리, 액세서리, 화장품, 장남감 등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특별 매장은 1월 20일까지 운영된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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