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비즈니스 혜택 프로그램 설명회

2011-11-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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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참, 내달 9일 매리옷 호텔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는 오는 12월9일 뉴저지주정부의 김 궈다그노(Kim Guadagno 사진) 경제 담당 부지사를 초청해 뉴저지주 주정부의 각종 비즈니스 혜택 프로그램 설명회를 갖는다. 세미나는 오전 9시30분부터 뉴저지 티넥의 메리옷 호텔에서 열린다.

궈다그노 부지사는 이날 뉴저지의 세금 감면 프로그램과 고용 인센티브 프로그램, 종업원 훈련 지원 프로그램, 리서치 및 개발 지원 프로그램을 설명할 예정이다. 궈다그노 부지사는 지난해 1월 부지사로 취임해 뉴저지의 경제와 비즈니스 정책을 총괄 책임지고 있으며 30년 가까이 연방검사와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이번 세미나는 지상사들이 주정부와 네트워크를 갖고, 주정부의 비즈니스 인센티브 프로그램들을 충분히 활용해 애로사항 개선을 요청하기 위한 것이다. 참가 문의; 212-644-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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