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연회장, ‘ 포에버 투게더’ 개점기념 할인 이벤트
대동연회장이 토털웨딩 전문 ‘포에버 투게더’를 롱아일랜드 그레잇넥에 열었다.
이달부터 영업에 들어간 포에버 투게더는 총 6,400스퀘어피트의 내부에 폐백실과 4곳의 피부 마사지실, 헤어 및 메이크업 공간 등을 두고 있으며 다양한 세트를 마련, 고성과 정원 등 14가지의 세트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세련되면서 고상한 드레스를 선호하는 최근 예비 신부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100벌 이상의 최신 유행 드레스를 갖추고 있다.
포에버 투게더를 총괄하고 있는 최경수 부장은 “대동의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선사할 것”이라며 “전부 정품의 새 드레스를 제공한다는 것과 야외촬영과 스튜디오 촬영, 헤어, 메이크업, 스킨케어를 10-20년 경력의 전문가의 손을 거쳐 한곳에서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최 부장은 “포에버 투게더가 현재 8개의 드레스 딜러십을 갖고 있다”며 “탤런트 김희선과 이혜영이 웨딩 때 입은 고급 드레스 브랜드인 리마크라는 12월에 들어올 예정인데 벌써부터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마크라 딜러십을 5개월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따낸 데 이어 실사를 거쳐 최고급 피부미용 제품인 ‘용카’ 브랜드의 사용 허가를 획득하는 등 이미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포에버 투게더에 따르면 새 정품 웨딩드레스도 인근에서 최저가에 판매중이며 들러리 드레스 등도 100달러 내외면 대여 또는 구매가 가능하다.최 부장은 “포에버 투게더는 뉴욕 최대규모의 토탈웨딩 샵으로 기존 웨딩 서비스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에버 투게더는 개점기념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연말까지 예약자에 한해 토털웨딩 가격을 20%할인하고 있다. 대동연회장에서 식을 올리게 되면 더 큰 폭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결혼식 뿐 아니라 특별한 날을 위한 가족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드레스와 턱시도 등 의상을 사진 촬영을 위해 대여하고 있고, 일반 가족사진 촬영 뿐 아니라 결혼 30주년 등의 특별 기념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또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스킨케어 상품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파티를 위한 이브닝드레스를 대여하고 있다. ▲ 문의:516-773-0142 ▲주소:11 Northern Blvd. Great Neck NY.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