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WSJ 한식당 ‘똑순이’소개

2011-11-2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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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 음식 맛 볼 수 있는 식당

월스트릿저널이 26일 이스트빌리지에서 가장 오래 된 한식당 ‘똑순이’를 “추운 날씨에 어울리는 맵고 자극적인 한국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소개했다. WSJ은 15달러 이내의 메뉴를 소개하는 런치박스 코너에서 똑순이의 돼지갈비와 감자전, 해물잡탕 등의 대표 메뉴를 안내하고 “93년 개업 이래 같은 주방장이 변치 않는 맛을 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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