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이시스 백화점 소수계 언론 초청 오찬

2011-11-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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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시스 백화점이 23일 뉴욕시의 20여 소수계 언론 종사자와 광고인들을 초청해 프리 할러데이 오찬 행사를 가졌다. 미드타운 킨스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메이시스 관계자들은 “본격적인 할러데이 시즌을 앞두고 각 커뮤니티에 연말 샤핑을 장려하고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하기 위해 오찬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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