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플러싱 ‘잔치잔치’ 김치 소개
2011-11-25 (금) 12:00:00
뉴욕타임스는 23일 다이닝 섹션에서 플러싱의 반찬 전문점 ‘잔치잔치’를 크게 소개했다.
이 신문은 잔치잔치에서 8명의 직원이 매일 2,700파운드 분량의 10가지 김치를 만들며, 맨하탄의 대형 뷔페 이찌우미와 푸드트럭 코릴라 등이 이 매장에서 정기적으로 김치를 공급받는다고 소개했다.
금강산 식당의 자매업체인 잔치잔치의 이순보씨는 인터뷰에서 “16살에 모친에게서 김치 담그는 법을 배웠다”며 “배추가 상할까봐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직원들이 일일이 손으로 다듬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