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로
2011-11-22 (화) 12:00:00
반 월가 시위가 점점 세력을 잃어가고 있는 가운데 블랙 프라이데이인 26일에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로 만들자는 의견이 주목받고 있다.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은 반 월가 시위의 배후 격인 온라인 잡지 ‘애드버스터스’(Adbusters)의 공동 설립자인 캘리 라슨 편집장의 아이디어로, 사람들이 하루 동안 소비지상주의로부터 벗어나도록 하자는 것이다.라슨 편집장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는 이날을 ‘아무것도 사지 않는 크리스마
스’로 만들어갈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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