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경제 현안 토론합시다
2011-11-17 (목) 12:00:00
뉴욕시가 한인 경제인들과의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추진하고 있다.
민권센터의 차주범 교육부장은 지난 15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열린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월례회에 참석, 뉴욕시장의 직속 이민자문기관인 뉴욕시이민국에서 한인 직능단체와의 토론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차 교육부장은 "한인 경제인들이 당면한 어려움과 정책적 요구 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라운드테이블 미팅을 제안한 것으로 알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직능단체협의회의 이종식 의장은 "각 가맹 단체장들과 구체적인 일정과 요구사항 등을 협의한 뒤 시이민국과 만나겠다"고 말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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