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수퍼 ‘페어웨이’ 퀸즈에 매장 오픈
2011-11-16 (수) 12:00:00
퀸즈 더글라스톤에 대형 수퍼마켓 ‘페어웨이’가 16일 개장한다.
더글라스톤 매장은 퀸즈 첫 매장으로 총 면적 5만5,000스퀘어피트로, 뉴욕 뉴저지 지역 9개 페어웨이 매장 중 최대 규모다. 페어웨이는 600여 종류의 치즈와 100여종의 해산물을 포함, 약 8만개의 아이템을 판매하게 된다. 또한 랍스터롤, 필리치즈 스테이크 등을 판매하는 카페도 매장내부에 자리 잡게 된다. 이곳에서는 커피도 직접 갈아 판매하며 신선한 먹거리와 오개닉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뉴욕시에서는 이 수퍼마켓 개장으로 약 45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업식에는 마이클 블룸버그 시장이 참석, 축하인사를 전하게 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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