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지자체, 북미지역 합동투자 설명회

2011-11-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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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식경제부 주최 ‘2011 북미지자체 합동투자 설명회’가 15일 맨하탄 소재 뉴욕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을 맡은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과 부산 등 6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이 지역별 투자전망을 설명하는 등 투자유치를 위해 나섰다. 참석자들이 지자체의 설명을 듣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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