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1 북미 지자체 합동 투자설명회

2011-1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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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TRA 인베스트 코리아, 15일 뉴욕 팰리스호텔

KOTRA 인베스트 코리아는 서울시와 부산, 인천 FEZ, 충북, 충남, 전북 등 6개 지자체와 함께 ‘2011년 북미 지자체 합동 투자설명회(IR)’를 개최한다.

20여개의 미국 투자기업들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15일 뉴욕 팰리스호텔, 17일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다. 이번 IR은 한국이 비교우위를 갖고 있는 IT산업과 GT(Green Technology)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들은 한미 FTA 비준이 임박하고, 피치사의 한국 국가신용등급 전망 상향 조정에 따라 한국이 안정적인 투자처라는 인식이 확산돼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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