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치타코 트럭, 레스토랑 개점

2011-1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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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말 브루클린 프로스펙트 하이츠에

한식 퓨전 푸드 트럭, 김치 타코 트럭이 브루클린에 레스토랑을 개점한다.
김치 타코 트럭은 이달 말께 브루클린 프로스펙트 하이츠(766 washington st.)에 700스퀘어피트 규모, 약 17인석의 레스토랑 ‘김치 그릴’을 개점한다.

이윤석 김치 타코 트럭 사장은 “김치 타코 트럭과 비슷한 메뉴를 레스토랑에서 판매할 예정"이라며 “트럭과 레스토랑을 함께 운영하게 되면서 더 많은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씨는 올 초 이영선 요리사를 영입, 김치 타코 트럭 운영을 시작했다. 김치 타코 트럭은 각종육류와 김치를 활용, 김치볼, 치킨김치 타코 등 신메뉴를 선보이며 뉴욕시 매니아를 형성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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