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전통주 시음 이벤트. 15일 맨하탄 주점 뚝탁

2011-11-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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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주진흥협회 주최 ‘한국전통주 테이스팅 이벤트’가 15일 맨하탄 주점 뚝탁에서 열린다. 농림수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복분자와 막걸리, 소주 등 한국의 전통주와 이를 응용한 칵테일, 보쌈과 전 등 전통 한식 안주거리 시식 순서도 이어진다.

미주 한인과 타인종들에게 한국의 전통주를 소개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이다. 누구나 참석 가능하지만 제한인원이 총 200명으로 한정돼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13일 오후 3시까지 RSVP를 통해 참가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sgikoreasoo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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