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E 설문조사, 미기업들 5점 만점에 4.6점
미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규사원의 업무능력은 ‘팀웍’으로 나타났다. 전국산학협회(NACE)가 2012 취업 전망 보고서 일환으로 이번 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 기업들은 신규사원이 갖춰야 할 업무능력 가운데 팀웍을 최우선 순위로 꼽았다.
중요도에 따른 5점 만점을 기준으로 신규사원이 갖춰야 할 최우선 조건 가운데 팀웍은 4.6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소통력(4.59점), 결단력과 문제해결능력(4.49점), 정보습득 및 처리능력(4.46점), 기획력과 조직력(4.45점) 등의 순이었다.
설문조사는 8월3일부터 9월23일 사이에 NACE 회원업체 244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참여업체의 4분의3은 신규사원 채용 지원자의 학과목 평점 3.0 이상을 1차 서류심사의 우선 선별 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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