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옵티마.스포티지.쏘울.쏘렌토, 2011년 베스트바이 선정

2011-11-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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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2012년형 옵티마와 스포티지, 쏘울과 쏘렌토 등 4종의 차가 컨수머 다이제스트의 ‘2011년 베스트바이’로 선정됐다. 컨수머 다이제스트는 미국 내 판매중인 차량을 대상으로 디자인과 성능, 편의사양, 유지비용 등
다양한 측면을 평가하여 매년 추천 차종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12년형 200여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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