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금융인협회 재정 세미나
2011-11-04 (금) 12:00:00
아시안금융인협회(Society of Asian American Bankers)가 3일 플러싱타운홀에서 일반인을 위한 재정 세미나를 개최했다.
메릴린치와 플러싱 뱅크, 뉴뱅크 등에서 근무하는 한인 재정, 금융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와 스몰비즈니스 대출에 필요한 조건과 불경기시의 투자 방안, 은행을 선택하는 요령, 모기지 현황 등을 설명하고 현재의 경제 사황과 전망 등을 밝혔다. 2010년 1월에 창립한 이 협회는 주요 은행의 간부급 아시안 금융인 30여명이 회원이며 회원간의 정보 교류와 친목 도모에 힘써왔다.
황창엽 회장은 "지난 7월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밝힌 것 처럼 오늘 세미나 참석자들은 SBA 론 신청 요령과 10개 은행의 모기지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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