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카지노 개장 첫 주 대히트
2011-11-03 (목) 12:00:00
퀸즈에 지난달 28일 개장한 뉴욕시 최초의 카지노인 ‘리조트 월드 카지노 뉴욕시티’<본보 10월29일자 A3면>가 첫 주말 영업에서 대히트를 친 것으로 나타났다.
카지노 측은 카지노가 문을 연 지난달 28일 오후 1시부터 주말동안 6만5,000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마이클 스펠러 ‘리조트 월드 카지노 뉴욕시티’ 회장은 “퀸즈를 비롯한 뉴욕 일원에서 기대 이상으로 많은 방문객이 줄을 이었다”고 말했다.특히 카지노는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Q37번 버스를 타거나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 A 노선 지하철 등 대중교통으로도 손쉽게 방문이 가능해 타지 방문객도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주말동안 가장 인기 있는 비디오 겜블링 게임기는 ‘섹스 앤 더 시티’와 ‘휠 오브 포천’이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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