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바로 잡습니다

2011-11-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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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은행 부실 대출 상당부분 해결’이라는 기사<본보 11월1일자 C1면> 중 "우리은행의 부실 대출이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라는 내용은 사실과 달라 정정합니다. 우리은행의 부실대출은 지난해 3분기의 8,008만달러에서 올해 2,965만달러로 크게 감소했습니다. 또 전체 한인은행의 부실대출은 전년동기대비 32%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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