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상대회 개막. 뉴욕한인 40여명 참가
2011-11-02 (수) 12:00:00
전 세계에 있는 한국인 기업가들의 비즈니스 축제인 세계한상대회가 2일 개막했다.올해 대회는 ‘한상, 세계를 향해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기업전시회에는 500개 기업, 단체가 600여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대회 하루전인 1일에는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세계한상골프대회’와 차세대 한상들의 네트워크를 위한 ‘영 비즈니스 리더의 밤’ 행사가 열린다.
대회 개막일인 2일에는 한상대회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한상대회 운영위원회’와 ‘영 비즈니스 리더 포럼’, ‘리딩 CEO 포럼’이 열리고 ‘중소기업 비즈니스 마케팅 전략세미나’도 개최된다.대회 이틀째인 3일에는 일대일 비즈니스미팅을 비롯해 식품촵외식, 첨단산업, 항만촵물류 3개 분과별 세미나와 한상섬유벨트 등 전략세미나가 진행된다.
4일에는 ‘리딩 CEO 회의’와 ‘영 비즈니스 리더 회의’, ‘금융네트워크 전략세미나’ 등이 열리고, 부산시 투자유치설명회외 해외 취업 인턴 설명회 등 지역 경제발전과 취업 희망자를 위한 자리도 마련된다.한편 뉴욕한인경제인협회 강병목 회장 등 회원 20여명도 이번 한상대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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