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OA 직불카드 수수료 철회

2011-11-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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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직불카드 사용자에게 월 5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던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1일 이 계획을 공식 철회했다.

이 은행의 데이비드 데멀 운영이사는 이날 성명을 내고 직불카드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뱅크오브아메리카는 지난 9월 말 직불카드 수수료 부과방침을 발표했다가 고객과 정치인들로부터 강한 반발<10월5일 A1면>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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