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짝퉁 야구용품 판매 웹사이트 철퇴

2011-11-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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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E, 60곳 적발 폐쇄조치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60개에 달하는 짝퉁 야구용품 판매 웹사이트에 철퇴를 가했다.

ICE와 지난 주 월드시리즈 기간을 맞아 ‘스트라이크 아웃(Strike Out)’으로 명명된 단속 작전을 실시해 미 전국적으로 58개의 위조품 판매 웹사이트를 적발, 폐쇄 조치했다고 31일 밝혔다. ICE는 모두 13만4,862달러 상당의 5,347개 물품을 증거품으로 압수했다. 이들 사이트는 댈라스와 디트로이트, 밀워키, 세인트루이스 등에 거점을 두고 야구 유니폼과 모자 등의 위조 상품을 버젓이 진품으로 위장해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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